나이키, 보다 자유로운 러닝을 위한 ‘2019 프리 러닝 컬렉션’ 출시

박유성 | 기사입력 2019/04/01 [12:13]

나이키, 보다 자유로운 러닝을 위한 ‘2019 프리 러닝 컬렉션’ 출시

박유성 | 입력 : 2019/04/01 [12:13]

▲ 2019 나이키 프리 러닝 컬렉션(사진=나이키)     © 박유성



[뉴스브라이트=박유성] 나이키가 보다 더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최상의 러닝 퍼포먼스를 구현하도록 나이키 프리의 뿌리에 가장 충실한 러닝 플랫폼을 적용한 ‘2019 나이키 프리 러닝 컬렉션(2019 Nike Free Running Collection)’을 선보인다.

나이키 프리 시리즈는 2004년 올바른 방법을 통한 맨발 훈련이 선수의 발 건강과 러닝 퍼포먼스 향상에 매우 유용하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외부 환경으로부터 러너들의 발을 보호하기 위한 ‘내추럴 모션’을 근간으로 초기모델을 출시했다.

지난 15년간 수많은 버전으로 진화를 거듭하며 나이키에서 가장 유명한 신발 중 하나로 자리 잡은 프리런은 이번 시즌, 러너에게 최적의 프리런 활용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출시 당시의 제작 의도에 가장 부합하도록 인체공학적인 기본기에 집중했다.

‘나이키 프리 런 5.0’과 ‘나이키 프리 런 플라이니트 3.0’ 두 가지로 구성된 ‘2019년 나이키 프리 러닝 컬렉션’은 인체와 가장 유사한 모양으로 설계돼 발을 더욱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접지 면적을 넓히고 내추럴 모션 범위를 확장시켰다.

또한 맨발로 달리는 듯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디자인과 유연성에 더욱 집중했다. 새롭게 설계된 중창은 높이를 더 낮추고 바닥을 평평하게 만들었으며, 중창 폼 쿠셔닝 역시 최초 모델과 유사하게 단단한 형태로 제작해 매 걸음마다 바닥과 가장 가깝게 발을 밀착시켜 준다. 뿐만 아니라, 중창 외에 상단에도 홈을 새겨 넣어 발을 앞뒤로 더욱 원활하게 굽힐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발의 움직임에 따라 사이핑 깊이를 다르게 적용해 달릴 때 발을 더욱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다.

‘나이키 프리 런 5.0’의 갑피는 탄력성 있는 메쉬 소재를 최소 공법으로 적용, 미니멀 레이싱 시스템을 통해 우수한 통기성과 집중을 방해하지 않는 핏을 구현했다. 수많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탄생한 ‘나이키 프리 런 5.0’은 가장 자연스러운 발의 연장선 모습을 구현해 어떠한 제약도 없이 자유로운 러닝을 즐길 수 있다.

‘나이키 프리 런 플라이니트 3.0’은 갑피에 플라이니트 재질을 적용해 러닝에 최적화된 착용감을 선사하며, 보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위해 과감히 신발 끈을 없애고 이중 잠금 오버레이를 활용하여 안정성을 더욱 강화했다.

보다 더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러닝 경험을 선사하는 ‘2019 나이키 프리 컬렉션’은 4월 4일부터 나이키 홈페이지 및 전국 나이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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