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남녀 평균키 ‘훌쩍’, 작은키 커버하는 키높이 스니커즈 인기 상승

최한기 | 기사입력 2017/10/12 [15:44]

성인남녀 평균키 ‘훌쩍’, 작은키 커버하는 키높이 스니커즈 인기 상승

최한기 | 입력 : 2017/10/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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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용 '저가, 저퀄리티 스니커즈 조심해야'

지난 해, 한 조사 기관에서는 국내 성인남성의 평균키는 약 175cm, 성인여성의 경우, 162cm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는 약 50년 전과 비교했을 때 각 10cm 정도 높아진 수치로, 식습관 및 영양보충방식의 변화가 신장에 미치는 영향을 여실히 보여주기도 했다.

이처럼 평균적으로 신장 수치가 높아지자, 체구나 키가 비교적 작은 이들은 자신만의 콤플렉스를 자연스럽게 극복하기 위해 ‘패션’을 활용하는 추세이다.

특히 남, 녀 모두 부담스럽지 않게 신을 수 있는 키높이 스니커즈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 퀄리티가 떨어지는 저가의 키높이 스니커즈를 판매하는 업체가 적지 않아 소비자들이 불편함을 토로하는 상황이다.

키높이 전문 브랜드 클레용 관계자에 따르면 “저렴한 가격에만 치중해, 퀄리티를 신경쓰지 않은 키높이 스니커즈를 신게 되면 착화감이 불편한 것은 물론, 디자인이 어색해 콤플렉스 커버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또한 클레용 관계자는 착화감, 디자인 등에서 모두 불편함이 없고 가격까지 합리적인 제품으로 ‘CL0018’ 아드리안 스니커즈를 추천하기도 했다.

‘CL0018’ 아드리안 스니커즈는 이태리 명품브랜드 L사와 동일한 차우첸 가죽을 사용한 제품으로, 오염이 생겨도 간단히 지울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색이 되지 않는, 튼튼한 내구성을 지녔다. 또한 접지력과 내구성이 뛰어난 아드리안 아웃솔을 사용해 개성 및 스타일을 살렸으며, 무엇보다 30번 이상의 패턴 수정으로 자연스럽게 5.5cm 키높이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클레용 관계자는 “발은 제 2의 심장과도 같은 존재로, 오랜시간 착용해야 하는 신발이 무엇보다 편안해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약 6개월 간,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로 탄생한 것이 CL0017 아드리안 스니커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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