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프랜차이즈 떡볶이 창업 ‘청년다방’, 120개 매장 돌파

박찬수 | 기사입력 2017/10/23 [14:48]

유망 프랜차이즈 떡볶이 창업 ‘청년다방’, 120개 매장 돌파

박찬수 | 입력 : 2017/10/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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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20~30대 청년층부터 집안 살림을 하던 주부들까지 창업을 시작하는 연령 및 성별이 다양해지며 성공 창업 아이템을 선점하려는 경쟁이 그만큼 치열해지고 있다. 치열한 창업 전쟁 속에서 예비 창업주들은 어떤 브랜드가 뜨는 프렌차이즈인지를 신중히 판단하는 등 리스크없는 안정된 창업의 길에 들어설지 이래저래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런 프렌차이즈 창업 선택의 패러다임 속에서 소자본 창업 추천 아이템으로 평가받으며 빠른 시간 내 안정된 창업 정착을 이끌고 있는 유망 프랜차이즈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든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 아이템인 떡볶이를 전문으로 하는 떡볶이 창업 청년다방은 특별한 홍보없이 2년새 120여개 매장이 오픈했으며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5~6개 지점이 매달 꾸준하게 늘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외식 창업 시장에서도 독보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식집 창업 성공 사례로 매체에 자주 보도되고 있는 청년다방에 대해 다수의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 설명했다.

떡볶이 창업의 전반적인 생각을 바꾼 혁신 브랜드
일반적으로 떡볶이 창업 아이템하면 전문적인 기술은 아니지만 업무 강도가 의외로 높은 아이템이라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유망 프랜차이즈 떡볶이 창업 청년다방은 이런 인식을 과감하게 바꾸며 떡볶이 창업에 대한 허들을 낮춘 브랜드이다. 청년다방에서는 모든 메뉴의 소스와 레시피를 동일하게 전국 각 지점에 공급하며 1주의 교육 과정만 거치면 누구든지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재료를 담기만 해서 홀에 나가는 시스템으로 업무의 강도가 대폭 낮으며 빠른 회전률도 강점이다. 따라서 주부 창업이나 부부 창업 등 초보 창업주들에 대한 문의가 특히 많으며, 실제 청년다방 매장은 초보 주부들의 운영 비율이 높은 편이다.

3년의 테스트 검증을 마친 안정적인 브랜드
청년다방은 1년동안 수백번의 실패를 거듭하여 독보적인 맛과 최고의 수익성을 가진 메뉴와 매장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2년동안 C급 상권을 비롯한 다양한 상권에서 테스트 매장을 운영해 시기적인 요소와 상권에 대한 제약에 대해 어느 정도의 수익률이 나오는지 충분한 검증을 마치며 실제 120여개 매장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비했다.

프리미엄 떡볶이와 카페, 콘셉트 인테리어로 여심을 사로잡은 브랜드
분식집 창업 청년다방은 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떡볶이와 카페를 결합한 브랜드로, 식사와 함께 테이크아웃 카페 포지셔닝으로 핵심 소비층인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빅사이즈 스페셜티와 객단가를 높여주는 맥주 판매 등 테이크아웃 매출만으로 매장 유지 비용이 나올 정도로 매장 운영에 있어 효율적인 부분을 살렸다.

브랜드 관계자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매달 5~6개 지점이 오픈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별한 마케팅없이 실제 매장을 방문하는 손님들의 문의가 특히 많으며 이는 3년의 준비 기간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 고무된다”고 밝혔다. 청년다방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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