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케이크 브랜드 빌리엔젤이 겨울시즌 신제품 '베리베리 요거트 초코 케이크'를 카카오 선물하기에 단독으로 선보였다.
신제품은 블루베리·블랙베리·라즈베리 트리플베리 토핑에 화이트 초콜릿 속 피칸&호두 크럼블, 딸기 요거트 크림, 다크 초콜릿 시트, 딥 초콜릿 생크림을 5개 층으로 쌓아 올려 풍성함을 선사한다.
케이크 한 조각을 입에 넣으면 트리플베리의 새콤달콤함이 먼저 입안을 감싼다. 이어 호두와 피칸 등 견과류를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해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국내산 딸기가 씹히는 딸기 요거트 크림, 다크 초콜릿 시트의 깊고 진한 풍미, 딥 초콜릿 생크림의 달콤 쌉싸름한 맛이 겹겹이 조화를 이룬다.
5개층으로 쌓아 올린 '베리베리 요거트 초코 케이크'는 420g의 적당한 용량으로 소규모 모임이나 가족단위 디저트 메뉴로 적합하도록 구성했다.
올해 '떠먹는 케이크'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특별한 날에만 먹는다는 고정 관념을 깬 빌리엔젤은 이번 제품 역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설계해 연말연시 선물용과 함께 홈카페족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관련해 브랜드 운영사인 그레닉스 곽계민 대표는 "초코와 베리의 조합은 겨울을 대표하는 디저트로 손색이 없다. 푸짐한 토핑으로 특별한 맛을 완성했다"면서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한 연말 선물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빌리엔젤은 올 상반기 '버라이어티팩' 판매 22만개 돌파에 이어 '수건 케이크' 시리즈 등 특화된 프리미엄 케이크로 시장 입지를 다져왔다. 창립 이후 총 5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1분에 한개씩 팔리는 국내 대표 프리미엄 케이크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그레닉스는 2015년 군포공장 설립 이후 10년 연속 무사고 기록을 달성하며 식품·제과업계에서 보기 드문 완벽한 안전관리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2016년 식품안전관리 해썹 인증을 획득한 공장에서 프리미엄 동물성 유크림, 호주산 청정 크림치즈, 네덜란드와 스페인산 코코아 파우더 등 5성급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에 공급하는 것과 동일한 최고급 원재료로 모든 제품을 만들고 있다.

